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고맙습니다. 기회를 주셔서……. 정광민 위원입니다.
저도 역시 지역구를 가지고 때로는 마스크 작업, 때로는 올 한해 선거를 같이 끼고 있어서 선거 공보물 나누어주는 작업들, 굉장히 고생이 배로 많았었죠? 어쨌든 많은 읍·면·동장님들 감사하고 다음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전하고요. 또 김복자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했지만 읍·면·동의 부족한 인원부터 제대로 채워주자!
그리고 인사에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 달라! 그리고 고생한 만큼 휴가나 보상들이 있어야 한다 이런 얘기들이 줄곧 읍·면·동에 관련해서 나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계시니까 마지막까지, 특히 올해는 더 일들이 심했었고, 늘 그런 일들이 산재했던 곳이 읍·면·동이었습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마지막 가시는 길에 이런 부분들을 꼭 좀 챙겨주시고, 혹은 다음 공직자들이 이런 어려움들을 알 수 있게 꼭 길을 만들어 놓고 퇴직하셨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읍·면·동장님들 정말 고생 하셨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