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오늘 동장님들 다 오셨나 했더니 주무 계장님들도 여기 이 자리에서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읍·면·동의 수고로움은 모든 시민들이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상당히 어려운 과정을 거쳤지만 여러분들이 힘들었던 만큼 시민들과 주민들의 격려를 받는다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많은 격려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은 의회에서도 고민을 했지만 저 개인적으로도 힘은 없는 것 같고요. 국장님께 요청 드리면 시장님이 인사에서 사실 읍·면·동으로 내보내고 또 읍·면·동에서 특수성을 발휘해서 어떤 승진이나 여러 인사에 반영한다는 것도 사전에 얘기를 했습니다. 그 격려라는 부분에 있어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최소한의 어떤 수평적인 이동에 있어서는 우리 동장님들, 또 동에서 근무했던 많은 일선에 있었던 주민센터 공무원들의 요구를 잘 반영해서 이번 7월 인사에 반영해 주셨으면 하는 게 본 위원으로서의 바람입니다.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