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두 가지만 얘기할게요. 민간공원 특례사업 중에서 7공원 있잖아요? 7공원 중에서, 모르겠어요.
체결하면서 그 부분을 정확하게 짚었는지 모르겠지만 비공원으로 지정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이 사업을 하기 위한, 거기에 따른 밖에 나오는 큰 도로 부분들이 지금 현재 민식이법으로 지정되어 버렸단 말입니다. 영동초등학교, 그래서 이왕 시작단계에 있으니까, 삽을 안 떴으니까 그 일대가 교통난이, 말도 못 하는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 일대가 지금 현재 시장님하고 아마 간담회를 요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참에 민간, 시가 돈이 들어가더라도 그 일대 교통이 원활하게, 1,300세대 이상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 일대가 교통난으로 상당한 문제가 발생하고, 가장 문제가 민식이법이 되는 바람에, 학교가 있는 바람에 일대가 주차 문제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하고 있어요.
대책은 하나도 없어요? 얘기를 못 하고 있어요? 이참에 이런 게 들어오게 되니까 같이 묶어서 향후 2∼3년 후에는 이런 부분이 다 해소될 수 있도록 같이 고민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