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잘못하면 저희가 이게 관례, 하나의 예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는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저희 9대 의회에서는 전례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에는 해 줬는데 왜 안 해주냐는 식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더 고심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그것입니다. 주민들한테 이 부분이, 이 예산이 의결이 안 됐을 경우에 주민들한테 당장 1월 1일부터 피해가 간다는 것을 감안 했을 때 감안하고서도 저희가 의회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하나 하는 부분, 절차상의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을 의결해 준다는 문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고요. 한데 모든 것을 다 감안하더라도 주민들한테 더군다나 우리 관내 주민인데 우리 옹진군 주민들인데 더군다나 국가유공대상자의 미망인이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