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남용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볼 때 명백히 실패한 해프닝으로 끝내기에는 아쉬운 절차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미국에 방문해서 관계자와 MOU를 할 때는 공신력 있는 사람들하고 검토하고 그 책임은, 시장님은 실무자들이 준비하는 과정에 완벽하게 검토를 하고 절차를 검증해서 했기 때문에 시장님도 믿고 갔을 수도 있어요. 그 실무자들이 봤을 때 도저히 이거 하고는 진행이 안 되겠다 싶으면 딱 건의를 하세요.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중단하시고 다시 정리를 해야죠? 물론 글로벌 테마파크를 유치하려고 다각적으로 어떤 회사들하고 접촉하는 과정은 얼마든지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결정 단계, MOU 단계까지 갈 때는 실무자들 준비 과정이 너무 허술했던 겁니다.
미적지근하게 아직까지도 과장님이 확실하게 관계에 대해서 정리가 됐는지 안 됐는지 추후 설명하시겠다고 하는 걸 보니까 아직까지 정리가 된 건, 종결이 된 건 아닌 것 같아요. 그걸 명확히 해서 정리하시고 그렇게 정리하는 게 좋을 것 같고, 또 옥계가 일반산업단지하고 도에서 추진하는 융합산업단지 2개로 구분되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