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위원 예, 공항소음 때문에 주민들 간에 갈등이 있는데 갈등소지를 풀어줘야 하는 것도 우리 본 위원이나 관에서도 해야 할 길인 것 같은데 지금 방앗간 같은 것도 장봉1리에서 방앗간을 이렇게 신축해 가지고 설치해 줄 거잖아요. 그런데 장봉3리에서도 그 방앗간을 또 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을 어떻게 갈등소지를 없애고 같이 활용할 수 있으면 좋지 않겠나.
그 방앗간이 우리가 설치하는 것에 대해서 주민들이 다 사용해도 그렇게 겹치거나 수요가 달리고 공급을 못해 주는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장봉1리에서는 유독 본인들만 쓰려고 하니 문제가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것 해소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본인들이 혜택 보는 거는 같은 마을 하나 결국은 같은 주민들이고 그런 것 혜택 때문에 갈등이 있고 그것 때문에 계속 소음측정기 설치하고 그러는 이유가 피해는 같이 보는데 한쪽에서는 한쪽만 혜택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불만이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또 외국 간다. 그러는 게 굉장히 자랑스럽게 얘기하는데 가지 못한 사람들은 거기에 대해서 불만이 상존 하거든요. 그런 부분 우리 군에서도 해소시킬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설득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본 의원도 그렇게 나서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