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고 싶었던 것은 뭐냐면요. 주소지를 두고서는 또 여기 바깥에서 이용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제 생각에는. 하지만 본 주민분들은 나오시게 되면 저희가 공항고속도로가 이제 평화도로가 뚫리게 되면, 25년도에 뚫리게 되면 신시모도 주민들은 거기서 나오기 위해서 통행이 되겠지만 25년도 전까지는 저희들 어차피 배를 이용해서 나오실 것 아니에요.
그것에 대한 데이터를 저희가 가져야지 그분들이 물론 사용을 했을 수도 있고 안 했을 수도 있어요. 인천대교를 탈 수도 있고 아니면 운서에서 있다가 영종에서 있다 다시 들어가실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과연 주민들의 그 차량, 그 배 이용량에 기준점을 저희가 가져야 한다.
거기서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인천시나 경제청에서 주는 부분의 데이터랑 했을 때 과하다면 저희들도 요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결론은. 그러니까 저희가 그냥 주는 데이터만 가지고 한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