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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강희문 의원 발언

284회 제3행정위원회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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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일회용품 안 쓰는 것은 커피숍에 가도 이제는 일회용품 못쓰잖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환경문제는 환경과나 자원순환과만 하는 게 아니라 강릉시민 모두가 동참할 수 있는 환경운동이 되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커피축제를 통해서 환경축제를 하는 것은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독특한 축제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앞으로 그런 문제는 많이 제고가 되어야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리면 저는 커피축제 자체가 체육관 축제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지난해도 그랬고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아직까지는 실현이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강릉이라고 그러면 정말 바다를 끼고 호수를 낀, 천혜 자연을 가지고 있는 도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자연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축제가 되면 더 한단계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축제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작년에도 우리가 경포해변이나 안목해변 쪽으로 해서 송림들 많이 있잖아요?

거기에다 상수도 시설이라든가 하수도 시설을 충분히 해서, 이게 계속 하는 게 아니라 한 번만 해 놓으면 영구적으로 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해변에서, 소나무 밑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된다고 하면 정말 강릉만이 가져갈 수 있는, 어디도 따라올 수 없는 그런 축제가 되지 있을까요, 그렇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