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정광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이 대목에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신중하게 대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다 가도 상관 없다’가 아니라 좀 더 검토를 해 봐야 합니다. 요지가 사실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여기서 나가도 좋다, 가도 좋다 이렇게 발언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발언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까지 고려를 해 주십사 이렇게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커피축제와 관련해서 하나는 가볍게 얘기하는 게 일회용품, 그전에는 텀블러를 사용함으로 인해서 축제 때 텀블러 사용을 활성화한 대표적 축제다 이렇게 선전도 나오고 또 홍보도 그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는 그게 상실됐었거든요? 그 이유가 뭐죠?
사실 강릉 같은 도시에서는 그렇게 일회용을 사용하지 않고 텀블러를 활성화시켜내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청정도시의 이미지와 잘 맞았던 요소였습니다. 그것을 배제했던 이유가 달리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