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미랑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는데, 제가 올라가는 것도 되게 힘들었어요. 어디로 올라가야 되는지도 찾기 힘들었고, 또 비가 와서 밑에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그런 부분 안에가, 이게 지금 전국적인 커피축제를 하기 위한 동선이나 안에 꾸려지는 모든 그것들이 많이 부족했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과 바깥에서 그렇게 되다 보니 자꾸 그들만의 리그가 이루어졌다는 얘기들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바깥에서 얘기하는 커피축제는 정말 바깥에 있는 소소한 커피에 있는 분들이 참여를 다 해서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무엇이든지 간에 커피축제기 때문에 커피가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커피가 중심이 아니라는 얘기가 자꾸 나오고, 이런 평가들이 들리니까 저도 속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는 정말 그런 것들을 철저하게 하셔서 10년을 되짚어봐서 커피축제를 어떻게 갈 것인가 부분을 명확하게, 콘셉트나 이런 것들 잡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