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복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포남·옥천 이렇게 네 개였습니다. 그러면 옥천에 폐원되면 도심권에 공립어린이집은 사실 없는 거예요. 사실 그 권역을 이용했던 아이들은 사용할 수 없는 거죠.
그리고 지금 신규로 다 어디에 있습니까? 유천택지에 네 곳이 있고 내곡동에 한 곳을 지정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그 곳에 있던 아이들은 그래도 국·공립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건 부모들이 있습니다.
있고 또 하나는 가까운 거리에 아이들이 등하원을 할 수 있는 국·공립 어린이집을 원한다는 거죠, 부모들의 욕구는……. 그런데 아직 그런 것에 대한 대안이 없어요, 그렇죠? 신규를 다섯 곳이나 하면서, 그리고 거기서는 어느 읍·면·동에서 다 올 수 있다고 하지만 거리가 멀고 또 집중되어 있는 한 곳의 아이들이 사는 곳도 다르고 이런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방안에 대해서 세우라고 했는데 여전히 그게 안 되어 있다는 거죠. 그런데 그 방안이 없지는 않잖아요? 그래서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수없이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국가정책도 그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 시가 그 계획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