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거기가 그러니까 주로 3개업체가 그 주차장을 이용하는데 뭐냐하면 수협도 이용해야 되잖아요, 수협고객들. 그런데 일례로 어떤 분들이 외지에서 예금 해주겠다고 갖고 왔다가 차 댈 데가 없다고 그런 일도 있었고. 불편해서 어떻게 거래 하겠냐 이렇게.
그다음에 낚시 승선하는 분들이 새벽에 와 가지고 차를 다 대 놓으니까 수협은 물론이고 회센터에 오는 고객들이 또 차를 못 대 가지고 회센터에서도 불만이 있고. 그러니까 이게 조금 정비를 해야 할 부분이 회센터도 이제 적어도 두세 명이 근무를 하잖아요, 종사 하잖아요 주인서부터. 근데 얘기를 들어보면 그거를 어떻게 제지할 수, 우리가 행정적으로 하기는 어려운데 그 배후에 어떤 주차장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해서라도 출근할 때 외부에다 차를 대고 오면 되는데 종사하는 분들까지 다 차를 갖고 오니까.
그럼 약 30개면 3대씩이면 그것만 해도 90여 대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