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예, 그거 지금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이게 구청 앞에 있는 뭐 트램 조형물이라든지 이런 거를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우리 남구주민들의 열망이고 기쁨이었는데 그거를 전부 다 어디 다 철거를 하고 예산을 들여가지고 해 놓은 거를 없애고 지금 또 뭐 2030엑스포 또 홍보물은 또 1억8,000이라고 하는 예산을 들여서 하고, 같이하면 얼마나 좋습니까? 기존에 앞에 했던 구청장이 우리 남구 주민들을 위해서 그 힘든 대한민국 1호선 트램을 갖다가 공모 당선해서 이렇게 갖고 왔으면 그거를 잘, 사업을 지역주민들이 오해가 없도록 잘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텐데 전체 남구주민들은, 지금 밖에 지역주민들의 분위기는 많은 오해를 할 수 있게끔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과장님께서 그 실증사업하고 우리가 지금 그 공모 당선해서 실증사업으로 따온 우리 사업을 그 청장님의 그, 저기, 후보자 시절에 토론 때 말씀하신, 그, 뭡니까, 관광형, LG메트로 둘러서 나오는 그 관광형 트램 사업은 현실적으로 맞지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그거를 실증사업은 하고 또 뭐 트램을 뭐 저기 그, 트램으로 해가 메트로를 둘러 나오게 한다는 거는 뭔가 잘못된 생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