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래서 본위원의 생각이 지금 뭐 어디 부산일보도 나오고 이래 했지마는 이런 부분이 우리 남구를 발전을 위해서 하는 게 애당초 우리 전 청장님이 했던 사업이 그대로 진행되는 그런 사업인데 이게 이제 청장님이 바꼈다고 해서 이게 각 부서장님께서 실질적으로 홍보가 미진하면 안 되거든요. 그대로 구청장 바뀌고 안 바뀌고 그걸 문제를 삼으면 안 되고, 물론 안 하겠지마는 그 예산을 가지고 원래 계획된 거를 빨리빨리 처리하고 붙이고, 버스에도 붙이고 이렇게 해도 될까 말까인데, 될까 말까인데 그냥 싹 자꾸 점점점점 묻혀버리니까 이게 뭐, 이게 뭐 지금 트램이 되나 안 되나 뭐 이래 질문도 하고, 어제도 내가 평화공원에 갔는데 막, 나보고 “막 트램도 안 하면서 뭐 그, 와서 들으라고 하노, 트램도 안 하면서 뭐 거기 와서 들으라고 합니까?” 이러더라고, 내보고.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이 정말로 남구 구민들은 이 트램을 하고 싶다 하는 숙원을 갖고 있는데 그대로 계속 따라가가 홍보가 되고 뭐 지하철에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빨리 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게 이어가지를 안 하고 싹 사라져버리니까 중앙에서, 부산시에서나 중앙에서도 이게 슬 또 묻혀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우리가 이런 부분을 뭐 트램 홍보 예산이 이래 딱 적용이 됐으면은 과감하게 해가 바뀌든 청장님이 바뀌든 그대로 이어가지고 표가 나게 그렇게 해줌으로써 전국 이슈가 되고, 예? 부산에서 저렇게 갈망하고 열망하고 있구나, 트램을, 남구 주민들이. 그렇게 또 어렵게 땄다 아입니까?
어렵게. 전국에서 최초 그, 지자체하고 경쟁률을 서로 그거를 해가지고, 다 태워가지고 그래가 우리 남구에서 전국 최초로 트램을 땄, 했는데 전국 최초가 유명무실하게 되어버리고 뭐, 지금 뭐 흐지부지하이 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이래 되면 안 되고 분명하게, 좀 과감하게 열정적으로 ‘와, 정말로 트램 이거를 열심히 하려고 하구나.’ 이런 게 좀 보여줘야 된다, 눈으로. 자꾸 수그러들어버리니까 안 된다 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