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래서 이제 이 예산이라는 게 12월달 거로 했으면은 부득이하게 이제 뭐 그런 자재난이나 이런 것도 있지마는 원래 계획에 12월달에 예산을 받았으면은 거기에 맞게 사업을 항상 다스리면서 준비를 하면서 그 과정이, 공정이 맞게끔 예산이 탁탁탁 이래 해가지고 12월 되면은 사업이 딱 추진되고 이래 돼야 되는데, 항상 보면 그런 부분이 뭐 교통과 아니라도 좀 안 되는 것 같아요, 내가 볼 때는. 안 되고, 예산은 “아이고 예산 통과시켜 주십시오,” 의원님들은, 아까 말씀을 못 한다, 하고 하는데 예산을 받았으면 적절하게 12월달에 끝나게끔 탁탁 이렇게 좀 되어야 되는데 참 그게 잘 안 돼요, 내가 보니까. 본래 이제 예산이라는 게 연도 말까지 집행을 하고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데 너무, 이월제도를 너무 당연시하는 그런 경향이 많습니다.
과장님만 그렇다는 게 아니고. 그래서 부서에서는 연말 내에 집행할 수 있는 상황은 적극 집행을 하고 가급적 이월이, 자제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