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서성부 의원 발언
위원 전통시장이 활성화됨으로써 우리 남구로 인구가 유입이 될 것 같은데 그걸 지금 관리를 잘하면 이 9억이라는 막대한 동산을 쏟아 붓고 성과가 없는 거예요, 이 지금. 뭐 우리가 밀키트 이렇게 개발했다는데 그거 뭐 판매실적도 없지 않습니까, 그죠? 제가 하나를 봤는데 아래께 우리 이런 사생대회 그거는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사생대회 그런 거는 이 사업이 끝나지만 우리가 좋은 거는 끄잡아 내가지고 일반화시켜야 돼요, 그죠? 이 사업은 뭐 이게 올 연말부로 마무리되지만 사생대회 같은 거는 어린 아이들한테 얼마나 좋은, 부모님하고 이렇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해 주시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과장님, 계속적으로 부서에서 사업을 또 이어갈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이게 지금 사업단하고 내가 볼 때는 지금 시장 상인하고 컨택(contact)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그 부분에.
이게 지금 그 또한 잘못이라. 그러니까 거기에 주차장에 스페이스(space) 공간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제가 알기로는 그 사업단이 지금 어디에서 그렇게 업무를 보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