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재모 의원 발언
위원 보고 말씀하시는데 1개 토지만 수용이 안 되고, 그걸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고, 지역구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도 교항단지가 있죠. 과장님이 신경 많이 쓰셔서 지금 현재로서는 악취 문제가 많이 저감 됐습니다.
한여름임에도 불구하고 평상시에 나오는 것보다도 70% 정도는 감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항상 하루에 한 번씩 가서 확인하고 있고, 중요한 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방법은 임시방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하고 저하고 얘기를 해서 잘 아시리라고 믿습니다. 앞으로 외국인 관광 거점 도시 계획이 있는 시로서는 이전이라든지 아니면 보상 후 폐쇄라든지 이런 것으로 한 단계 더 접근해서 깊숙하게 논의가 되어야 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20∼30년 전에는 그냥 주문진으로 보면 고기만 많이 잡아 와서 잘 팔고,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살았지만 이제는 환경문제가 얼마나 많이 대두되고 있습니까?
이런 문제로 봤을 때, 강릉시 읍·면·동에서도 주문진읍을 관심 있게 가져주면서 한번 해결해야 할 단계가 오지 않았나, 혹시라도 시장님이라든지 위에 보고해서 어느 정도 노력한 게 있으면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