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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13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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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제 지금 요즘 단속을 하면은 뭐 이리, 이제 A라는 사람이 자기 집 앞에 차를 대놓고 지 자리에 차를 대놓고 있다든가, 그러면 그 부분이 지 자리에 못 대니까 단속해 달라, 이래 전화를 하거든요. 그런 경우라든가 또 그다음에 자기 집에, 뭐 우리 지역인데 4.5t 트럭이 들어와야 짐을 이제 실을 수 있는데 거기 싹 방향이 약간 트는 데 차를 딱 대 놓으면 그 사람이 남구에 고발을 해버리거든. 그러면 나와버리면 그 주위에 있는 차량은 전부 스티커 다 끊기거든.

그 사람이 이제 주위에서 알고 있어서 그래가 싸움, 맨날 싸움한다고, “너희 왜 말이야, 고발하느냐.” 아예, 고발하는 걸 알고도 단속을 그대로 신고를 합니다, 자기 차 때문에. 그래서 그, 참 내가 볼 때 좀 안타깝고 그런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 주위에, 심지어 월, 연 60만원, 80만원 최고 많이 받은 데가 120만원까지 받았더라고, 과태료를.

그러니까 1년에 꼭, 다달이 1건은 받은 셈이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