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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13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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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문제다 이 말이죠. 그러면 보험처리라도 해 줘야 되는데 해줄 수 없다고 판단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가만히 있는데 남구주민은 킥보드로 인해가 사고가 발생해가지고 병원에 간 건데 지금 뭐 아무리 서로 교류하고 통화를 하고 했지마는 해줄 수가 없다고 판단이 나버렸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이 발생하면은 우리 이 남구에 계신 우리 주무과에서 우리 남구주민이 피해를 안 입게끔 뭐 보험처리를 확실하게 받을 수 있게끔 이런 이제, 대책이 없으니까 그 회사 규정에 의해가지고 안 되면 안 되는 걸로 끝나버린다 이 말이죠. 그래서 이 부분이, 앞으로 킥보드가 너무 많기 때문에 언제든지 안전사고가 어디서 많이 접수가 될 겁니다, 앞으로. 그래서 미리 본위원이 말씀드리지마는 다시 한번 더 무슨 강구를 정확하게 하고 그때, 작년인가 올해인가 고선화의원도 5분자유발언을 한 번 한 걸로 내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데 실제로 우리 주민이, 우리 지역구 주민이 다치다 보니까 ‘아, 이거를 이렇게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되겠구나.’ 하는 그 부분을 내가 알고 있기 때문에 분명한 그 자료를, 어떻게 할 것인가, 앞으로, 그거를 세심하게 좀 계획서를 써가지고 한번 저한테 제출을 해 주시죠.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