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두 돌 미만 이런 애들이 걸어가다가 저게, 킥보드가 넘어왔다, 이래 생각할 때 언제든지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애들은, 저게 무게가 제법 있습니다, 킥보드 자체가. 탁 넘어갔다, 그러면 이제 돌, 살살 걸어 다니는 아이들이 머리를 다쳤다, 넘어가, 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킥보드가 1대, 2대가 아니고 제법 많습니다. 그냥 슬 타다 거기다 놔버리고 맨날 옆으로, 거꾸로 또 세워놓고 뭐 이런 상황인데 그리고 킥보드 타신 분들이 딱 야무지게 그거를 딱 씌우는 부분을 탁 재껴가지고 야무지게 좀 평평한데 이런 데 세워놓고 가야 되는데 비스듬하게 이런 데 세워놓으면 거의 살 부딪, 살짝 스치면 넘어가버리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 본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우리 남구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단체에서, 우리 관청에서 저런 회사에 충분하게, 뭐 공문을 보내든가 이런 부분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된다, 이거죠.
언제까지 뭐 그냥 시시비비 전화 한 통 해버리고 뭐 그냥 그대로 방치하면은 자꾸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할 수가 있는데 저런 부분은 기초적인 것부터, 그, 저 회사가 있죠, 부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