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정동준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예를 하나 들게요. 2021년도에 서구에 서동이 장학회라고 있었어요. 그때도 교육청에다 상의없이 동의받지 않고 5억원을 생명보험에다 집어 넣었어요, 서구에서.
그래서 그때 의원들이 도대체 무슨 짓들을 한 거냐, 장학회 이사들이. 이렇게 난리를 피우는 바람에 5억을 해약할 당시에 어떻게 해약했냐, 다 책임진 공무원들이, 거기에 관여된 공무원들이 다 그 돈에 대한 손실보전을 자기네들이 집어 넣었어요. 그런 예가 틀림없이 있는데 왜 우리는 이거를 갖고, 그 당시에는 5억을 집어넣고 해약하는 걸로 인한 손실보전을 담당공무원 이하 책임자들이 책임졌어요.
그래서 해약한 사례가 있는데 우리는 왜 이거를 갖고 이렇게 질질 끌고 이거 하나를 해결 못 하는지 부서에서. 이거는 부서에서 할 얘기가 아니고 장학회 이사들이나 이사장들이 책임져야 된다고 봐요. 만약에 이거 해결하지 못하면 틀림없이 이사장한테 불이익이 돌아갈 것이고, 어떤 일이 생기면.
그런데도 왜 이거를 강력하게 얘기하지 못하고, 지금 121%에서 2023년도가 돼서 얼마까지 떨어졌을지, 올라갔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거를 계속 우리는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지금. 그런데 왜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장학회 때문에 우리가 곡마단의 곡예사도 아니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건지 그거를 모르겠고, 하여튼 질의는 이대로 마치겠지만 저는 이거에 대해서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