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그래서 이제 이거를 보더라도, 이거 한 가지만 보더라도 안 들어갈 돈이 3,000만원이나 들어갔다, 이 말이죠. 불과 아차, 생각 조금 잘못하는 바람에. 그래서 이런 부분이 실외기가, 원래 실외기가 보면은 가정집이나 아파트 뒤나, 뒷간에 이게, 실외기를 두면은 웅웅 소리가 많이 납니다, 거짓말 아니고.
우리 뭐 의회 앞에 그, 실외기 돌아가는 소리도 그 큰 옥상에 있지마는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웅웅 소리가 나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그 뒷간에 뒤에 빌라촌이, 빌라가 있으면은 이게 울려가지고 소리 날 것이다, 하는 거를 감지를 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설계할 때, 설계를 하실 때 감지를 못 해가 불과, 준공하자마자 그 실외기를 옥상으로 올리는 과정에 예산이 3,000만원이나 들었다는 말이죠. 그러면 이거는 누가 책임집니까? 3,000만원을.
안 들어갈 돈 3,000만원 들어가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