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좋지요. 그렇게 당연한 것이고 그것은 당연한 평가기준에 들어가야 하는데 본 위원이 좀 더 주문하고자 하는 것은 만일에 동점이에요 동점이야. 그러면 그게 어떻게 객관적으로 어떻게 동점자를 동점자 중에서 한 명을 선정을 할 그런 상태가 온다거나 아니면 세 명이 동점이 되거나 이러니까 그래서 제가 주문하는 것은 그 평가기준에서 봉사활동, 지역의 무슨 봉사활동이라든가 이런 이력 이런 것들이 거기에 첨부가 되어야 한다.
평가기준을 정하기 위한 점수를 부여하는데 거기에 가감점이 필요하다. 그런데 그것 한번 했을 텐데 지금도 그것 하고 있습니까? (『예,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하는 이 있음) 그런 것을 넣어서 그래도 국비보조나 시·군비 보조사업의 혜택을 보는 분들은 적어도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꾸준히 해온 분들에게 가점을 좀 줘야 한다.
그래야지 그런 데는 아무런 참여도 안 하고 어떻게 요령껏 해서 보조사업 이런 것에 채택이 돼 가지고 하다 보니까 순수하게 그런 여러 가지 봉사활동도 해오고 이런 분들이 소외되니까.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게 객관적인 평가를 받기가 좀 어려워진다 이거지요.
충분히 이해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