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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13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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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4층에도 옥상이 있으면은 탁구를 칠 수 있는 그런 탁구 다이(대) 몇 개 갖다 놓고 탁구 취미생활 좀 할 수 있게끔 그런 것도 확보를 좀 해 주시면 안 좋겠나. 그러면 현재 지금 여성분 위주로 대부분이 프로그램이 많이 짜져가 있고, 여성 우리 어르신들 위주로 프로그램이 많이 짜져가 있더라고요, 전부. 전체적으로 볼 때.

그러면 우리가 남자분 우리 어르신들께서는 문현 권역에 시간 나시면 한번 다녀보시면 알겠지마는 이쪽에 문현지하도를 기점으로 한화아파트 앞에 옛날에는 바둑하시는 분들이, 장기, 바둑하시는 분들이 한 50분 군데군데 앉아가 이래 했습니다. 그래, 그 당시에 노인복지관이 되면은 바둑교실도 노인복지관에서 할 수 있겠다, 희망을 갖고 준공이 되기까지 기다렸었어요. 막상 준공을 해 보니까 그런 취미활동 분야가 하나도 없고 전부 뭐 앉아가 프로그램하고 휴대폰 뭐 하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컴퓨터교실하고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이제 거기에, 한화아파트 앞에 전부 새로 싹, 뭐 이런 의자도 많이 없애버리고 새로 싹 만들었습니다, 전체를.

그렇다 보니까 공간이 이제 없다 보니까 또 어디로 가셨냐면은 건너편에 교통광장 문현4동 앞에, 거기에 정자가 있는데 그 정자 부근에 전부 한 50명, 얄궂은 뭐 못 쓰는 의자 이런 거 다 갖고 오셔가지고 거기에 앉아가 전부 바둑, 장기를 뜨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현동 노인복지관이 그래도 준공을 했는데, 그거를 해버렸는데 갈 수 없는 공간이 하나도 없다는 거는 조금 뭐 이 운영 면에서 좀 잘못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이 들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