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분들도 휴가도 써야하고 뭔가 또 아프면 병원도 가야하고 가정에 또 어떤 일이 있을 때는 법적으로도 또 휴가를 쓸 수 있고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방송시스템이 잘 돼 있다는 말이에요, 각 면에도 그렇고. 그러니까 오늘 예를 들어서 반차를 쓴다, 오전 근무하고 오후는 공무가 됐든 개인적인 일이 됐든 이것을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근무를 계속 하라는 게 아니라. 비울 경우는 하루 전이나 이것 방송 여러가지 다 하고 있는데 ‘내일은 우리 보건진료소는 오전만 진료를 하겠습니다. 오후에는 공무상 문을 닫고 있으니 참고해 주십시오.’ 이렇게 해 주면 헛걸음치고 노인들이 갔다가 돌아오는 일은 없지 않겠는가.
그러니까 그것 지도감독 차원에서 그런 걸 좀 해 주시면 이것 뭐 예산 드는 것도 아니고 방송으로 전달해 주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