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일단 제가 위원장으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뭐 여야 간에 이제 논의한 결과 6시까지 저희가 아마 회의를 진행하는 걸로 협의를 봤을 겁니다. 그리고 아마 질문이 이어지다가 이제 뭐 제가 답변한 부분도 있고 서성부위원이 이야기한 것도 있고 이종현위원님이 이야기한 것도 있습니다.
개개인의, 위원장으로서 위원의 발언권은 존중해 준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 같은 내용이 핑퐁(ping-pong), 핑퐁(ping-pong)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저희가 행정사무감사에, 뭐 같은 내용이 중복적으로 이 부분에 뭐, 이, 음, 뭐라고 해야 될지는 모르겠는데 이, 서로 감정이 격해지는 부분에 있어서 위원장으로서, 뭐 6시까지 저희가 논의한 결과 회의를 중단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 시간이 돼서 저희는 중단했다고 보기 때문에 뭐 사과의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