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먼저 질문에 앞서 어제 복지교육국 소관 상임위 중에, 부분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그, 허미향위원 먼저 질문 후, 또 그 질문이 좀 못마땅하다 해가 위원장님께서 바로 또 끝나자마자 맞대응 질문을 하시고 또, 또 서성부위원이 또 질문하시고 또, 또 이종현위원님께서 또 서류제출 질문하시고, 이렇게, 그다음에 허미향위원이 하시고 이래 했는데 이렇게 상임위를 하는데 있어서 허미향위원님께서 주무과장에 부당하고 좀 고쳐야 되겠다는 부분이 있어서 질문을 한 부분에 대해, 이 행정감사 자체가 잘못한 부분을 짚고 하는 그런 자리인데, 그런 부분을 질문한다 해가지고 이구동성으로 이렇게 한 쪽 당에서 반발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이렇게 하고 나서 회의가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삭막해지고 또 본, 허미향위원님께서 마지막에 질문을 또 요청하였지마는 일방적으로 감사중지를 바로 위원장님께서 선언을 했습니다. 이래가지고 감사가 원만하게 서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돼야 되는데, 이런 감사가 주민이 보면은 뭐라 하겠습니까?
그래서 본위원은 이 자리에 정식으로 위원장님께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문을 더 하겠다는데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감사중지를 한 부분에 대해서 사과 요청을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