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물론 과에서 굉장히 노력 많이 하신 것 또한 저도 잘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이 좀 많이 아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저희가 시비를 끌어들여야 하는 이런 부분에 저희 지역에서 올라가 계시는 여러 분들도 계시고 또 집행을 하시는 예결을 다루시는 곳에도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왜 이렇게 차이가 편차가 나야 하는지 저는 좀 굉장히 많은 아쉬움을 토하고 싶어서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리고 자월도 천문공원 두 분의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시고 김민애 위원님도 한쪽에서 굉장히 긍정적인 표현을 많이 해 주시고 계셨었는데 천문공원 맨 처음에 지을 때부터 지붕에 대한 문제가 분명히 얘기가 많이 나왔던 부분이었고 공사 도중에 지붕이 갑자기 사라진 부분이 생겼고. 그 사라진 부분과 또 실내의 구조를 조금 바꾸는 그런 부분들이 좀 생겼었어요. 그러면서도 제가 조광욱 과장님이 문화관광과장님으로 오시기 전부터 강원식 과장님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었고.
그리고 이철 지금 실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렸던 부분이었고. 세상에 산 위에다가 지었는데 지붕이 없이 설계변경을 해서 간다는 그 자체가 어떻게 발상된 부분인지 굉장히 이것은 의구심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 수가 없어요. 그리고 산 위에 들어가는 부분에 1층을 갖다가 오픈형식으로 쓴다는 것은 물론 아트적인 면에서는 여러 가지로 좋게 보이는 면모도 있겠지만 저희가 산 위에 올라가 가지고 사용하는 부분에 아예 그냥 필로티 구조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주차장으로 쓰기 위한 그런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1층에 대한 것을 완전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게끔 만들어놓은 형태로 저 부분을 쓸 수밖에 없었다 라는 것이 저는 아직도 이해가 안 되거든요. 물론 뒤에 팀장님들도 앉아 계시지만 이 부분에 같이 처음부터 하셨던 분들은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모 팀장님께서 하셨던 것은 제가 알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해서 디자인적으로 만들어 가는 부분이 예쁘게 갈 수 있다면 관광객이 와서 하나의 포토존이 되고 또 여러 가지 SNS에서 통해 가지고 홍보효과도 있고 하는 것은 누구나 다 인정을 하지만 이게 실용성이 전혀 없는 건물이 되어버린다면 큰 의미가 없는 거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교통이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자월도도 아니잖아요. 그런 면에서는 디자인쪽도 들어가야 하지만 실용쪽에서도 굉장히 좀 많은 부분이 미흡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2년째 코로나때까지 합치면 3년을 얘기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면. 내년 본예산만큼은 면적에 대한 건폐율에 대한 그리고 용적률에 대한 이런 부분을 최대한 끌어올려서 사용할 수 있는 면적 아니면 가용면적이 안 되더라도 활용면적이라도 쓸 수 있게끔 어떤 형식으로든 할 수 있게끔 이것은 사전에 가설계라도 만들어서 소위 토목직들도 있고 설계직도 있잖아요. 만들어서 저희들이 예측할 수 있는 이런 것을 먼저 만들어서 설계비하고 변경할 수 있는 비용까지 해서 같이 이것 뭐 따로 해서 또 추경예산에 또 만들고 할 게 아니라 내년 본예산을 여기를 어떻게 쓸 수 있는 전체적인 그림.
지금 카페를 운영하겠다고 비품까지 사다 놓고 아무 것도 못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을 앞과 뒤가 바뀐 거거든요 지금 제가 볼 때는. 그래서 내년 본예산에 여기 나머지 마무리를 할 수 있는 금액이 5억이 들든 10억이 들든 20억이 들든 이 금액만큼은 빨리 산정을 하셔서 저희가 10월에 이것을 가지고 다시 한번 논의를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