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다음에 지금 우리가 연평에 도서교통과에서 올해 3월 1일부터 전국민동일요금제라는 것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시민과 동일한 요금을 받고 있어요. 1박에서 5박을 하는 주민에, 관광객에 한해서 주말까지 다포함해서.
예산은 한 3억 정도 일단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러면 우리가 연평도에다 전국민동일요금제를 시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관광객 수요가 그만큼 작다는 얘기입니다. 관광문화진흥과에서 24년 사업추진계획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대략 12월까지 2023년도 12월까지 연평이 2만 4000명, 대청이 1만 8000명.
연평과 대청과의 여객선 운항거리는 약 두 배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연평이 옹진군 7개면 중에서 6위에요. 1시간 50분이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연평면에다가 전국민동일요금제를 먼저 시험 시행하는 것 같은데요.
연평면이 딱 두 가지로 분류되어 있잖아요 경제가. 어선을 운영하는 사람 아니면 나머지 사람.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절실히 필요한 지역이라 전국민동일요금제를 시행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전에 준비가 많이 안 됐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연평을 가보면.
첫째 7개 면 중에서 관광인프라가 가장 적다. 그래서 더불어 민간인프라도 부족하다. 그래서 연평을 전국민동일요금제를 시행해서 여객선 운임을 저렴하게 해 주지만 연평으로 관광객이 갈만한 메리트가 적다.
이게 현재 이용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평입니다. 그래서 관광문화진흥과에다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사업 시작하셨지요, 연평 해상보행로 조성사업이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