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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44회 제1경제건설위원회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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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다음에 지금 우리가 연평에 도서교통과에서 올해 3월 1일부터 전국민동일요금제라는 것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시민과 동일한 요금을 받고 있어요. 1박에서 5박을 하는 주민에, 관광객에 한해서 주말까지 다포함해서.

예산은 한 3억 정도 일단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러면 우리가 연평도에다 전국민동일요금제를 시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관광객 수요가 그만큼 작다는 얘기입니다. 관광문화진흥과에서 24년 사업추진계획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대략 12월까지 2023년도 12월까지 연평이 2만 4000명, 대청이 1만 8000명.

연평과 대청과의 여객선 운항거리는 약 두 배 정도가 차이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연평이 옹진군 7개면 중에서 6위에요. 1시간 50분이면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연평면에다가 전국민동일요금제를 먼저 시험 시행하는 것 같은데요.

연평면이 딱 두 가지로 분류되어 있잖아요 경제가. 어선을 운영하는 사람 아니면 나머지 사람.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가 절실히 필요한 지역이라 전국민동일요금제를 시행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전에 준비가 많이 안 됐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연평을 가보면.

첫째 7개 면 중에서 관광인프라가 가장 적다. 그래서 더불어 민간인프라도 부족하다. 그래서 연평을 전국민동일요금제를 시행해서 여객선 운임을 저렴하게 해 주지만 연평으로 관광객이 갈만한 메리트가 적다.

이게 현재 이용하고 있는 관광객들의 평입니다. 그래서 관광문화진흥과에다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사업 시작하셨지요, 연평 해상보행로 조성사업이요. 그렇지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