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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13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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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러니까 그, 과장님, 과장님께서는 그 사진을 제출하겠다 했는데 아직 제출 안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이 우리 관공서를 짓는데 좀 주위에 정확하게 좀 해 주고 이래 사진도, 분쟁이 일어나는 거는 해 놨으면은, 본위원도 뭐 내가 그거를 뭐 앞장서가지고 민원 처리해 주겠다, 이런 뜻이 아닙니다. 아니고, 이제 민원이 들어오니까 자기들은 그, 현장 소장님이 처리를 해 주겠다, 이렇게 분명히 약속이 되었었는데 싹 공사 짓고 싹 사라져버리고 이제 가서 물어보면은 난 그런 말 한 적이 없다, 이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게 흘러갔는데 그런 부분을 이제 사실은 이 건축과에서 책임이 있는데 없다, 그러면 사진을, 딱 벌어진 거를 사진을 찍어놨으면 “이거는 원래 금이 가가 이거 한 거는 안 됩니다.”, 나한테 왔어도, 나한테 오면 바로 잘라버립니다, 민원이 와도.

그, 안 되는 거를, 그 원래 된 거를 누가 해 주겠습니까? 안 해 주지. 뭐 도른 사람도 아니고.

뭐 의원이 뭐 법을 어기는 걸 해 줄 수 있습니까? 못 해 주지. 그래서 그런 사진을 제출한 게 없다 보니까 민원인도 그 주장에 대해서 아니다, 이렇게 본위원이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좀 명확하게 이래 해 주셔야 되는데 그 부분이 안 돼가지고 그래 했는데, 그렇지마는 이제 우리 그 존경하는 건설과 과장님께서 자기 부서에 민원 해결 건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우리 건설과장님께서 깔끔하게 민원 처리를 정말 해 주셨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 건설과장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 드리고, 그래서 과장님도 제가 뭐 이래 질타하는 부분 아닙니다.

아니고, 앞으로도 이제 이 관공서 공사가 하는 거를 관에서 허가를 내주고 하는 그런 관공서 공사인데도 불구하고 건설업자들이 그렇게 허술하게 공사를 계속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감시, 감독이 철저하게, 이, 보통 우리 요 뒤에 별관도 짓고 있지마는 철저하게 해가지고 명실공히 공공기관이 좀 하자가 많이 발생할 수, 안 하게끔 앞으로 그런 발생률이 없게끔 그렇게 좀 감독을 철저하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