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종현 의원 발언
위원 예, 우리 주무님, 화면 한번 올려주십시오. 맨 첫 번째 거 부탁합니다. 예, 저기예. (자료화면을 보며) 과장님, 저기가예, 어디냐 하면은예, 전포대로 20번길 38-6, 47 여기가 문현지구, 저 오른쪽 점선 있는 데 저기가 문현지구대입니다.
상기 위치는예, 심보빌라 베스티움 주민들이 문현 지하철 2호선을 이용하기 위해서, 문현지구대에서 한빛교회 끝 부분 안 있습니까? 저기 좌측 끝 있는 데까지예. 약 60m 정도 됩니다.
여기 인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전한 보행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인도를 설치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료화면을 보며) 여기는 저 ‘천천히’ 있는 표지판은, 인도가 없는 부분이 2군데거든요.
여기는 어디냐면은 오른쪽 펜스 있는 데가 한빛교회입니다. 여기는 한 35m, 여기는 과장님, 저거 한번 보십시오. 이 도로가 상당히 넓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베스티움 주민들 그리고 심보빌라, 문현동 지구대 그, 통행량이, 아까 첫 번째, 주무님, 첫 번째 거 보입시다. (자료화면을 보며) 아니요, 그거 말고 그다음 거예. 한 번 더 넘겨보이소.
아, 그거밖에 안 나옵니까? 과장님, 가보시면 아시겠지마는예, 문현지구대 앞에는 도로 폭이 상당히 좁습니다. 그리고 지금 ‘천천히’ 표지판 있는 한빛교회 앞쪽에는 인도가 없는데 여기는 도로 폭이 상당히 인도를 설치하고도 도로 폭이 남거든요. (자료화면을 보며) 예, 이 부분요.
여기는 한번 현장에 가보시고 인도를 설치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