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민애 의원 발언
위원 사실 제가 보기에도 언어치료사 이 분께서 만약에 그만두실 경우 또 다른 언어치료사분이 과연 오실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금 육지 같은 경우도 저희 치료사 구하기가 많이 힘든 실정이거든요. 최근에는 언어치료 같은 경우는 실비 지원이 되기 때문에 병원으로 치료사분들이 많이 가는 경향도 좀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런 것을 하기에 앞서서 저희 인력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이 되어 있는지도 한번 좀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저희 지금 보니까 한국어 교육 같은 경우는 주민분들을 교육을 지금 한국어교육 자격증 교육을 통해서 이분들을 이것을 조금 인력을 충원해서 하시려는 계획인 것 같더라고요. 이 부분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 또 하나 제가 이것을 보았을 때 당부드리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지금 이후에 영흥에서 노인복지회관과 종합사회복지관도 새로 지어서 이제 운영을 할 계획이잖아요.
지금 있는 옹진군 가족지원센터에도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과연 이 노인복지회관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후에 운영할 여러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것은 과연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이 충원이 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