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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한창한 의원 발언

313회 제1도시정책위원회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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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이 사업을 보면서 누구도, 어떻게 보면 자기 돈 100원 나가는 것도 어려운 상황인데 아깝다면 아까울 수 있는 건데, 꼭 이런 것들을 법인한테 맡겨야 되나 싶기도 해요. 이런 사람 구하는 거야 얼마든지 공고를 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면 어차피 우리가 사업해서 잘 안 되면 우리가 손해를 보는 거지만 법인처럼 어떻게 보면 구에서는 돈이 들어갔는데 자기는 ‘이제 못하겠습니다.’하면 끝이거든요. 사람이 또 돈 들어갈 때랑 나올 때랑 다르거든요. 6억이 넘는 많은 돈이 이렇게 사용되는데 돈의 역할을 못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인건비 주느라 많이 지원이 되는 것 같고, 저희가 하나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두 개로 나누어서 하는 거잖아요. 공감복지센터랑 다른 한 곳을 운영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출처 인천 영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