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창현 의원 발언
위원 일단 22년10월4일 기준이고요. 보면 지금 저도 오늘 이것 관련해서는 제가 깊게 챙겨보지 못했는데 일단 보면 거의 주민자치위원회 아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장 회원 수가 많고 아니면 조금 장학회나 이런 부분들이 좀 활성화된 곳들이 전체적으로 많더라고요. 지금 보면, 또 각 지역마다 보면 이렇게 청년회가 있는 곳이 있고 또 청년회가 없는 곳도 있고 지원금이 나가는 곳도 있고 기준점이 다르게 나와 있더라고요.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제가 어제 행감 때 말씀드렸다시피 어쨌든 저희 남구 같은 경우는 엑스포지원팀이 이번에 신설이 되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사실 어떻게 보면 청년회나 이런 부분들이 자체적으로 좀 활성화되면, 방범 활동도 중요하겠지만 또 지역 자체에 또 협의체, 청년들 관련해서 인근 저희 네 개 대학교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활성화시키면 좋겠다는 뜻에서 제가 한번 질문을 드린 부분이 있는데, 이런 청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사실 활성화된 곳도 있지만 아예 없는 곳도 좀 있던데, 이런 부분들을 보완할 수 있는 저희 구청에서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있습니까? 지원 사업비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