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이거를 토요일, 일요일까지 연장을 검토해 주십시오. 특히 가까운 근해지역같은 경우에는 토요일, 일요일에 대한 관광객 수요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한번 충분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으로 인천-백령노선이요. 지금 하모니플라워 운항종료 이후에 오전출항 여객선은 프라이드 하나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때에 따라서는 오전에 백령이나 대청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관광객이 꽤 많기도 한 경우가 종종 발생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여객수의 과다만 따질 게 아니라 이게 우리가 제때 여기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지 못하면 ‘아 백령, 대청 가는 데는 배 1척밖에 없다. 그래서 그 배를 못 타면 다음에는 못 간다.’ 이런 악순환이 되풀이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결국은 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감소 추세로 굳혀질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조금 우리 예산 문제도 분명히 수반을 하겠지만 추가 예비선 작년에는 계약은 했었잖아요. 그 부분을 충분히 한번 검토해봐야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한번 주무부서로써 한번 검토하셔서 충분히 한번 긍정적으로 검토하셔서 한번 위에다가도 건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