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예. 그런 부분을 좀 해 주이소. 이제 그, 안전에 대한 이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을, 뭐 특히 뭐 이, 저, 뭐고, 경성대 이런 데라든가 단속하면 할 게 엄청 많아요, 내가 걸어 다녀보면.
내가 이제 공무원이라고 생각하고 이래 보면 전신에 이 모양이라, 전신에 이 모양이라. 그래서 참 우리가 서로 편리상 우리가 사업하는 사람이, 이래 뭐 이 사업하는데, 와, 이거 좀 참아야지, 하면, 하면은 넘어가는데 이제 이런 부분이 너무 과다하고 또 집중적으로, 뭐 월드컵 행사가 있다든가 이래 할 때 많은 대학생들이 한 골목으로 쏟아졌을 때 또 그런 사고가 안 나라는 법이 없거든예. 그래, 그런 거를 대비해서 미리, 미리 조금씩 그 홍보와 계몽을 통해가지고 그런 게 좀 없어질 수 있게끔, 아이고, 이행금만 내면은 뭐 아무 필, 주차, 주차 대는 데도 막 탁자 다 놔버리고 이행금만 내가 내면 되지, 이런 안일한 건축주들, 분들이나 상가를 하시는 분들 많이 갖고 있습니다.
갖고 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을 홍보를 통해서 이제 하면 안 된다, 하는 게 아니라 도로가, 제 도로가 구실을 하게끔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그런 도로를 개선이 될 수 있게끔 과장님께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