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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13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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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을 내가 지적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사실 짜증나거든요. 아, 이거 뭐 우리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도로가 내가 걸어 다닐 때 방해가 안 되고 자유로워야 되는데 이, 뭐 받치고 걸리고 차도, 교차가 이런 게 안 튀어나와 있으면 뭐 자유롭게 싹 차가 교차가 되고 내가 나갈 수 있는데 운전을 해 보면 걸려버리고, 오토바이 세워놔버리고 적재물 튀어나온 옆에 오토바이 세워놔버리면 이러면 차가 안 가는 거라.

이제 그런 부분에서 우리 주민들이 짜증을 많이 냅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뭐 이 좀 먹고살라고 하는데 그냥 넘어가서, 넘어가서, 그냥 넘어가고, 넘어가고 하는데 이제 그런 부분이 이제 우리 건설과에서 이행강제금이 중요한 게 아니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하나하나 그런 게, 이제 우리 대한민국도 국민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옛날에 그, 못사는 시대하고 틀리는데 이런 부분을 좀 어떻게, 매년 뭐 해가 지나고 몇 년이 흘려도, 그래도 건축과에서 단속하는 권한이 있는데 이런 게 왜 안 될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이 안전에 대한 이런 부분이 많이 촉구되는 그런 시기이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뭐 그래서 과장님, 이제 앞으로 이런 부분을 어떻게 개선하실 방법은 없으십니까?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