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찬 의원 발언
사실 이제 최근 이 미디어기기나 여러 가지 좀 이 방식들이 최근 급변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종이로 된 도서에 대한 뭐 수요도 여전하겠습니다만 최근 MZ세대라든지 조금 젊은 층 같은 경우에는 전자기기를 활용해서 도서를 접하는 경우가 많고, 오디오북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말씀주시기로 우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라고 말씀을 주셨지만 제 생각에는 조금 시각장애인 분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조금 활용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돼서. 말씀주신대로 부산도서관은 제가 미처 생각을 못했습니다만 그쪽하고 지금 이 지역에, 지금 추가로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역에서, 그러니까 관장님께서 이제 대략 파악하시기로 e북이나 오디오북에 대한 수요가 조금, 시간이 갈수록 조금 늘고 있는 추세라고 보십니까? 그 추세는 혹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