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예, 그 CCTV가 있고 없고 차이는 큽니다. 문현로타리에 한화아파트 그 앞에서부터 해가 제가 본위원이 이야기를 해가지고 강력계에서, 한화아파트 앞에, 그, 삼성아파트 지하철역에서 나오면은 그까지는 딱 돼가 있는데 거기서부터 CCTV가 없어가 이 강도사건의 범죄자가 거기까지 왔는 거는 딱 찍히는데 거기서 없으니까 이 수사가 더 이상 이어갈 수가 없다 하더라고. 그래서 그 CCTV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바로 증명을 해 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4개를 달았거든요.
그래서 농협, 그 지하도 있는 농협 앞에 하나 달고 또 그 중간에 하나 달고 그래가 쭉 하나도 없는 거를 4개를 달았습니다, 한 2년 전에. 그걸 달았는데 그래서 그런 부분이 이제 CCTV가, 우리가 꼭 민원이 들어와서 “여기에 설치해 주시오.”, “여기에 범죄에 좀 우려성이 있다.” 이래가지고 다른 것보다는 우리가 이제 직접 주무부서에서 아, 이 CCTV가 여기까지는 왔는데 여기서 끊긴 부분이 있구나, 끊겼구나, 끊기니까 여기서부터는 이제 말하자면 범죄자가 도망을 가도 추적이 안 된다는 거죠. 그런 거를 이제 사전에 좀 봐가지고 CCTV가 끊긴 부분은 하나씩 설치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줌으로써 범죄가 일어날 때 어디를 도망을 가더라고 탁탁 잡히기 때문에 가능성이 안 있겠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겸할 때 우리 담당자분이 좀 피곤하더라도 이 수요조사를 이래, 거리 수요조사를 한번 보면서 그렇게 해 줬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