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그렇지예, 안 그러면은 이제 저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럼 옛날부터 있었으면 돈이 비싸도 선명히, 화질하고, 화질이 좋고 이런 거를 처음부터 애당초 해야 되는데 이중 예산이, 또 몇 년 지나면 또 개발돼가 시대에 따라, 그건 어쩔 수가 없는데, 그렇지마는 이제 예산이 조금 뭐 한 2년마다 또 투입해야 되고 한 2년 마다 또 투입이 되고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서 애당초 이제 이 화질이 좋고 180도 다 찍히는 거를 해야지 이 머리 한 번 이래 해도 찍히지도 않는 그거 해 봐야 실질적으로 범죄가 일어났을 때는 판명이 안 된다 이거죠,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앞으로 이제 CCTV를 달 때는 애당초 기능이 좋은 거를, 좀 가격이 비싸더라도 달아야 만이 좀 오래가고 중복 예산이 나갈 필요가 없다, 그렇게,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