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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백석민 의원 발언

313회 제1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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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도 내가 질의를 하려고 여기 펴놨는데 이거 서성부위원님이 먼저 해버리는 바람에 내가 안 하는데 내가 다 기록해 놨는데 내꺼 훔쳐본 거 아니가, 혹시? (장내웃음) 그래서, 그래서 이제 그, 제가 이제 묻고자 하는 거는 뭐냐 하면은 저번에 교통관리과 김상웅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인각사 앞에도 이 CCTV가 하나 있는데 그게 쉽게 말해 고정형이 아니고 이래 시간마다 회전이 이제 돼버리니까 이게 차를 4번이나 긁혔는데 한 번도 못 잡아. 잡지를 못 해.

분석을 했는데 이 사람이 그을 때 머리가 싹, 이래 바뀌었을 때 싹 그어버렸는가 몰라도 안 찍혔는기라. 그래가지고 4번을 그, 이 사람이 개인 돈으로 보험처리 해가지고 했는데 남구청을 탓을 많이 하더라고. “뭐 이거 CCTV 카메라 세워놓으면 뭐하노.

전혀 뭐 이거 잡을 수도 없는 거 무용지물이다.” 그래서 이제 그러면 앞으로 지금 계획이 이렇게 돼 있는데 옛날 거 그러면 그, 보통 보면은 이제 이런 사고가 나도 남구청에 의뢰를 해 보면은, 막상 해 보면은 ‘잘 안 보인다, 희미해서 잘 안, 식별이 어렵다.’ 이렇게 다 이야기를 하더라고. 대부분이 그렇더라고요. ‘희미해서 잘 안 보인다.’ 그러면 이게 CCTV가 옛날에, 옛날에도 좀 그러면 조금, 옛날에도 이게 개발이 안 되어 있었습니까, 요거는?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