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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13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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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현재 이 자료랑 조금 다르긴 한데, 앞서 저희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시설공단에 관련된 내용들을 조금 많이 이제 여기 있는 위원님들도 많이 하셨고, 앞으로에 대한 계획 같은 걸 조금, 어떻게 해야 될지에 대해서 비용도 뭐, 예를 들어서 추경이라 치면 내년도부터 이 공단을 어떻게 진행할지, 운영할지에 대한 것들도 한번 고려를 했어야 될 사안인데 그런 것들이 다 빠져 있어서 한번 좀 질의를 드리는 거고, 여기 공단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이 적자를 지금 보니까 예산 지출금이라든지 이런 비용들이 계속 발생하지 않습니까, 현재? 본예산에 또 예산이 들어있는 걸로 확인했는데 그렇다면 저희가 공단을 출범시킬 이유가 없죠. 서비스도 그렇고.

지금, 저번에 한 번 보셨어요, 개소식 할 때? 발대식 할 때? 사람이 위에서 잡고 떨어뜨리시던데요?

예? 내가 보고 너무 놀랐는데, 남구청이 그렇게 행한 행태는 제가 처음 봤습니다. 2018년도 들어와서 그런 형태의 행사는 처음 봤고, 그만큼 저희가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에서 옛날 방식을 그대로 쓰기도 했고요, 그만큼 어떤지를 정확하게, 지금 방향성도 없고요, 그거를 지도감독하고 관리 감독하시는 부서에서는 한번 더 청사진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그 분야에 있어서 시설공단에 요구를 했어야 될 사안입니다.

올해 끝나기 전까지, 본예산 전까지는 어느 정도 자기들 로드맵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전혀 없으신 것 같아요. 행감할 때도 예산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시지, 어떻게 하겠다, 예산을 줄이겠다는 정확한 내용들이 없으셨어요. 제2청사 지으면 된다는 식의 형태는 그리고 또 제2청사가 얼마만큼의 인원이 들어가고 사용할 수 있는지, 충분히 현재에 있는 체육 센터 가지고도 충분히 예측 가능합니다.

그런 걸 데이터를 정확하게 잡아서 말씀을 해주셔야 여기 있는 위원님들이 파악을 하고 거기에 대한 대안점이라든지 아니면 문제점을 또 지적할 수 있고 주민들의 또 불편점을 정확하게 저희가 파악할 수 있는데 아무 근거도 없이 준비도 안 돼 있는데요. 추경이나 본예산에 그런 것도 전혀 없는 걸로 본 위원이 파악을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도 조금 안일하게 준비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