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3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1-28

김근우 의원 프로필 보기 →

수고하셨습니다, 이영경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 질의 하나만 더 드리겠습니다. 그 대학원 진학 관련돼가지고 이 공무원분들 저희가 국가 내에서 공무원분들을 채용한 이유가 행정적 스페셜리스트(specialist), 그러니까 좀 더 행정의 업무에 달변가라든지, 달인 이렇게 좀 이제 프로페셔널(professional)한 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만들기 위한 그런 과정이거든요.

근데 거기서 이 대학원이나 전문성을 기를 수 있는 기관에 위탁해서 같이 이제 수업을 들으면서 자기의 능력을 업(up)할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안하는 이유는 인사에 대해서도 조금 미반영되지 않은가, 아니면 예전에 이 공무원 체계가 이제 사무관님들 예전에 시험 치던 시대랑 좀 다르게 그때 당시는 이제 대학원이라든지 뭐 석ㆍ박사 따고 또 시험까지도 치는 좀 이런 사안에 있다가 지금 바뀌었잖아요, 그 체제가. 바뀌었어요. 바뀌면서 이제 사무관 올라가실 때랑 예전이랑 또 제도가 좀 많이 바뀌었는데, 그때 당시에는 이제 석ㆍ박사에 대한 인증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이제 가점이라든지 이렇게 주는 사안들이 있더라고요, 중앙 같은 경우는.

근데 이 남구 같은 경우에 이렇게 저조하다는 거는 그 인사에 대해서 어느 정도 조금 감안을 하지 않는가, 라는 의문까지 좀 듭니다. 근데 그렇게까지 저희가, 이 공무원분들이 이 행정직을 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좀 더 다른 특수 분야에 대해서도 좀 특별하게 이제 기량을 업(up)한, 이제 능력을 이제 고취화 시킬 수 있는 이런 부분이 있긴 한데 이거를 조금 적게 한 이유가 계속해서 더 필요하지만, 인사에 대한 문제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좀 듭니다.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