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그건 그렇게 검토해 주시고, 작년 18호 태풍 미탁왔죠. 재난안전과라서 얘기합니다. 태풍이 오면 피해 구역이라든지, 피해 지역 그런 것에 대해서는 재난안전과가 우선적으로, 선제적 대응하죠.
그렇다면 작년 태풍 미탁으로 인해서 피해가 발생되어서 국비도 받고 거기에 대해서 모든 행정적인 절차가 진행됐죠. 올해 9호, 10호 태풍이 오면서 2차 피해가 발생하는 겁니다. 왜 1년 동안 복구가 왜 늦어지는지, 뭐 때문에 늦어지는지 과장님 설명해 주세요?
뭐 때문에 그런 겁니까? 국비가 늦게 내려와서 그런 겁니까? 안 그러면 설계가 안 되어서 그런 건지, 안 그러면 토지 수용이 안 되어서 그런 건지 이유가 있을 거 아닙니까?
물론 건설과 하천계에서 공사를 합니다만 이걸 보면서 참 안타깝더라고요? 작년에 태풍 미탁으로 섬석천 터졌어요? 여기에 복구비 50억 책정됐잖아요?
아직까지도 공사를 못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또 터졌어요? 벼들, 논들 다 먹게 되어 있는 수확철에 침수가 또 됐단 말입니다.
왜 그런 것을 빨리빨리 이런 것을 행정 쪽에서 선제 대응을 못 해서 2차 피해가 발생해서 코로나고 전부 다 어려운 시기에 농민들한테, 이게 무슨 벼가 자라는 것도 아니고 벼가 이제는 수확해야 할 시기에 이런 게 터지는 것을 보면서 이건 행정에서 문제가 있다,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