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보면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이 체육저변 확대에 대한 부분으로 저희들이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게 보면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그다음에 또 요즘에는 인천이나 타 시도에서는 파크골프 이런 게 굉장히 유행 아닌 유행을 많이 타고 있잖아요. 그리고 보면 지금 스포츠강좌 같은 경우에도 보면 제가 볼 때는 배구나 그리고 배드민턴 그리고 게이트볼 이쪽에 강사분들 많이 오셔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보조금까지 반납해 가면서 하기에는 돈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게 꼭 프로그램 강사분이 주2회 오신다고 치면 이렇게 사용을 해서 보조금을 반납한다고 치면 그 잘 되고 좀 활동 인원도 좀 많고 한 데는 강좌하시는 분들을 더 집어넣어서 주2회를 주3회로 늘리면 굳이 보조금 반납이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이 부분은 각 체육단체에 말씀을 하셔 가지고 스포츠 강의 강사가 오시는 이 부분에 대한 것을 저변확대를 어느 쪽이든지 간에 더 해 주십사 그래서 이런 보조금 반납이 없게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