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예외적인 것으로 나는 경비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업체에서 하는데 배로 든다고 하니 그렇게 해 가지고 그 업체가 관리하는 일반적인 데는 그렇게 들어가고 그렇지 않은 데는 똑같이 비용이 든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된다는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배관망사업을 관로를 깔고 쭉 왔는데 탱크를 설치하는 게 개인당의 비용이 그 탱크의 가격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구에 배 이상은 안 든다는 얘기지.
지금 얘기했을 때는 기존에 1000만 원 들었든 1500만 원 들었든 3000만 원 들었든 1000만 원 들을 게 2000만 원 드는 게 그런 비용이 안 들 것 같은데 그런 경우도 그러냐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 업체에서 시공한 업체 배관망사업하는 업체에서 주체가 돼서 다 하는데 별도로 외곽에 나도 이 동네에 사는데 배관망 뚫기는 멀고 그러니 거기다 탱크를 설치해 주는 가구들이 왕왕 있어요. 단 편법적으로 하는 데도 있지만 영업집 같은 데는 안 되는데 들어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