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안 맞는 거지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사람들도 여기서 터전을 잡고 살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게 먼저지. 외부에서 유입해 가지고 2만 2221명 한 명 늘어난 게 중요한 게 아니라니까요.
그런데 왜 기존에 있는 일자리사업을 배제해 가면서 외부 일자리만 늘려 나간다 이것은 말이 안 되잖아요. 청년 창업에 대한 부분은 창업으로 가는 게 맞는 거고 기존에 일자리사업을 하시는 분들한테는 그 일자리를 시에서 100% 보조사업 내려오는 것에서 거기에서 저희가 컨택이 안 됐기 때문에 이것을 그러면 이들이 계속 머물 수 있게끔 그렇다고 큰 비용이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이들이 머물 수 있게끔 저희가 자리를 만들어 주자고 해 가지고 지금 상반기 내내 해서 만들었던 부분이었는데 이것을 가져다가 기존에 청년일자리사업에서는 앞으로도 배제해서 지원방향을 안 갈 것이다? 그러면 다 나가라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