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백동현입니다. 이번에 시에서 2000만 원을 받아서 폭염 예방활동을 하는 것으로 했는데 이게 지금 폭염이나 제설 관련해서 예산은 거의 대부분 그냥 시예산만 가지고 편성을 지금 했거든요 보니까. 그런데 지금 매스컴을 통해서도 그렇고 올해 폭염이 상당히 예년에 비해서 심해질 거다 이렇게 접하게 되는데 과연 이게 우리 7개 면에 이 정도 예산 가지고 폭염을 대비하고 예방활동이 과연 될 수 있나 좀 우려가 되고요.
그다음에 물론 예비비는 규정 내에서 편성을 해서 쓰는 건데 지금 이번에 이렇게 하고 나면 예비비가 한 20억이 안 돼요 19억 정도로 남는데. 과연 이게 우리 옹진군의 예비비가 20억이 안 되는 예비비를 가지고 금년 물론 이번에 편성하는 메꿔나가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서 예상하지 않은 어떤 이런 긴급사태나 이런 것으로 봤을 때 우리가 늘 좀 불안하잖아요 우리 옹진군이. 그래서 이 예비비가 지금 20억도 안 되게 남겨놓고 업무 추진하는 게 불안해서 그래서 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