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백동현 의원 발언
위원 왜 질의를 드렸냐면 선재 뻘다방 앞에 해변에 그것도 원래는 자연 해수욕장이고 옛날에는 거기서 텐트도 치고 뭐 관광객들이 놀다 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뻘다방하고 글램핑인가 카라반 그렇게 연결이 돼 있잖아요. 그런데 그 해변에서 폭죽놀이를 또 해요. 그런데 작년엔가도 해서 현수막을 걸었는데.
어저께 또 확인을 해 보니까 그 뻘다방에서 현수막을 걸었는데 그게 민원이 들어와서 철거를 했다 뭐 그런 얘기도 있어요. 그런데 그게 뭐냐면 우선 첫 번째는 오염이라 해변오염. 제가 이제 거의 매일 아침 새벽에 거기를 다니는데 폭죽 화약서부터 다 거기다 늘어놓고 그래서 제가 몇 번 가끔 주워다 모아놓고 그러는데.
제가 했다는 것을 얘기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오염문제 그다음에 소음 야간소음 그리고 화재 이 세 가지가 그런 것을 방지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아마 우리가 관에서 그런 것을 알리기 위해서 현수막을 좀 해 놨으면 하거든요 설치를 현수막 설치. 어떻게 그것은 어떻게 해소하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