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또 하나는 제가 작년부터 늘 얘기했던 부분이, 특히 관공서나 이런 쪽에는 다 안쪽에 있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이게 몇십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발생할 수 있을까 말까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 건데 안쪽에 있다 보니까, 이게 실질적으로 어떤 일이 발생했을 때 실효성 부분에 있어서, 다중이용시설이라든가 버스정류장이라든가 기타 이런 부분들은, 물론 예산하고 관리 문제 때문에 제가 충분히 공감은 해요. 그런데 이게 장기적인 계획을 세운다면 이런 부분들을 구민의 실질적인 안전과 그 다급할 때 한번 사용하기 위해서는 외부라든가 이런 부분에 설치할 필요성이 있다, 아마 타구 같은 경우에, 어딘지 기억이 안 나는데 버스정류장에 한 곳도 있어요. 그런 데다 하면 지역주민들이 버스를 타다가 많이 볼 수도, ‘제세동기가 여기도 있구나.’ 할 수도 있고 급하면 거기 갈 수도 있는 부분도 있고, 여러 가지 실효성 측면에서, 효용성 측면에서 그런 부분도 필요한 부분이 있으니까 한번 검토 좀 해 보세요, 소장님.